‘정체성의 중요성을 고찰하는 작가’ “흑장미(Black Rose) 시리즈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노래하다”
다이아몬드, 토키 (TOKI), 왕관의 이미지는 각각 영원성, 변신자, 부활을 의미하며 왕관은 치유와 회복의 상징으로도 그려진다.
경력:
이혜림은 뉴욕과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세계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 비엔날레, 아트페어 등을 통해 250회가 넘는 개인, 단체전시 경력이 있다. (국제 갤러리, 뉴욕의 맥스랭 갤러리, 베를린의 볼커딜 갤러리, 뉴욕 워터폴 갤러리, Joan Miro Foundation, Power Plant, 트론드하임 미술관, 산호세 미술관, MoCA 상하이, MOCA 타이페이,국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Te Papa, 베니스 비엔날레 연계전시, 아모리쇼, 아트바젤, 프리즈 아트페어, FIAC 등) TVNZ에서 장편 예술 다큐 'TOKI Does New York', 'A Documentary about Hye Rim Lee'를 제작, 상영했으며. 현재 Whifecliffe 예술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작가 소개
다이아몬드, 토키 (TOKI), 왕관의 이미지는 각각 영원성, 변신자, 부활을 의미하며 왕관은 치유와 회복의 상징으로도 그려진다.
경력:
이혜림은 뉴욕과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세계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 비엔날레, 아트페어 등을 통해 250회가 넘는 개인, 단체전시 경력이 있다. (국제 갤러리, 뉴욕의 맥스랭 갤러리, 베를린의 볼커딜 갤러리, 뉴욕 워터폴 갤러리, Joan Miro Foundation, Power Plant, 트론드하임 미술관, 산호세 미술관, MoCA 상하이, MOCA 타이페이, 국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Te Papa, 베니스 비엔날레 연계전시, 아모리쇼, 아트바젤, 프리즈 아트페어, FIAC 등) TVNZ에서 장편 예술 다큐 'TOKI Does New York', 'A Documentary about Hye Rim Lee'를 제작, 상영했으며. 현재 Whifecliffe 예술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 목록